AI 업무 활용5 AI로 발표 자료(PPT) 초안 만드는 법: PowerPoint Copilot·Google 슬라이드 Gemini 공식 기능 발표 자료를 처음부터 만들면 목차 잡는 데만 시간이 걸립니다. AI는 이 첫 단계, 곧 구성과 문장 초안을 빠르게 뽑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초안일 뿐이어서 숫자와 주장은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두 서비스의 공식 도움말에 적힌 기능을 정리하고, 초안을 다듬는 순서를 소개합니다.발표 내용에 사내 자료나 개인정보가 들어간다면 올리기 전에 조직의 보안 정책을 확인하세요.1. 두 서비스의 초안 만들기 기능항목PowerPoint CopilotGoogle 슬라이드 Gemini시작 방법새 프레젠테이션에서 Copilot 아이콘으로 채팅을 열고 설명 입력오른쪽 위 Ask Gemini 패널에서 "Create a slide about..." 입력파일에서 만들기Word 문서를 바탕으로 생성패널에서 @로 드라이.. 2026. 11. 8. AI 자막·음성 받아쓰기 도구 비교: Whisper·OpenAI API·Word·구글 문서 공식 정보 녹음 파일을 글로 바꾸거나 영상 자막의 초안을 만들 때 쓸 수 있는 도구는 크게 직접 설치해 쓰는 방식, 요금을 내고 API로 쓰는 방식, 이미 쓰는 문서 프로그램에 들어 있는 기능으로 나뉩니다. 이 글은 네 가지를 공식 문서와 요금 페이지에 적힌 내용 기준으로 같은 항목에 맞춰 정리했으며 우열을 평가하지 않습니다.회의나 상담 녹음에는 개인정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파일이 어디로 전송·저장되는지 확인하고, 참석자 동의 절차를 먼저 지키세요.1. 네 가지 방식 한눈에 비교항목Whisper (오픈소스)OpenAI 음성 인식 APIWord 전사(Transcribe)구글 문서 음성 입력방식내 컴퓨터에서 모델 실행파일을 API로 보내 전사오디오 업로드 또는 녹음마이크로 말하며 실시간 입력비용MIT.. 2026. 11. 7. AI로 엑셀·구글 시트 수식 만들기: Gemini와 Copilot 공식 기능과 확인할 점 수식이 떠오르지 않을 때 "이 열의 합계를 부서별로 구하고 싶다"처럼 말로 설명해 수식을 받는 기능이 구글 시트와 엑셀에 들어와 있습니다. 다만 요금제·관리자 설정에 따라 쓸 수 있는지가 갈리고, AI가 만든 수식은 틀릴 수 있다고 두 회사 모두 도움말에 적고 있습니다. 이 글은 공식 도움말에 적힌 내용만 정리했으며 두 서비스의 우열은 가리지 않습니다.시트에 개인정보나 거래처 정보가 있다면 AI 기능에 넘기기 전에 조직의 보안 정책을 먼저 확인하세요.1. 구글 시트와 엑셀의 수식 지원 기능항목구글 시트엑셀기능사이드 패널의 Gemini, 셀에서 Gemini 호출, AI 함수Copilot 창 (아이콘은 엑셀 오른쪽 아래)수식 만들기패널에 요청하거나, 셀에 = 를 입력한 뒤 Ctrl+Alt+G(Mac은 ⌘+C.. 2026. 11. 6. AI로 업무 이메일 쓰고 다듬기: Gmail·Outlook 공식 기능과 요청문 쓰는 순서 업무 이메일은 내용보다 어조와 첫 문장에서 시간이 걸립니다. 메일 프로그램에 들어 있는 AI 글쓰기 기능은 초안을 만들거나 이미 쓴 글의 어조를 바꿔 주는 데 쓰입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31일에 확인한 Google과 Microsoft 공식 도움말에 적힌 내용만 옮기고, 서비스 우열은 따지지 않습니다.AI가 만든 초안은 출발점일 뿐입니다. Microsoft 도움말도 생성된 내용은 직접 검토하고 고치고 사실을 확인한 뒤 쓰라고 안내합니다.1. Gmail과 Outlook의 이메일 AI 기능항목Gmail (Gemini)Outlook (Copilot)하는 일초안 작성, 쓴 글의 어조·명확성 다듬기초안 작성, 쓰기 전 메일의 어조·명확성·읽는 사람의 느낌 코칭다듬기 선택지Formalize, Friendl.. 2026. 11. 4. 이전 1 2 다음 반응형